Arnie Lund 03.jpg              Arnie는 언제나 연구와 과학적인 실험을 추구하고 즐겼다. 그는 어린시절에 hovercrafts 만들기를 시도했고 다양한 물건들을 폭파시키고 모터오일과 차가운 크림에서 흘러나오는 가정의 원시적인 분비물들을 통해 생명을 창조해냈다. 물론, 그는 화학을 전공하는 것으로 마무리 되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연구 및 이론 화학, 심리학, 종교(신학교 학생)에 관심을 돌렸다. 그리고는 배관공, 광부, 보석공 그리고 그의 (고유한)개인적인 설들을 가르쳤다. 그의 심리학에 대한 관심은 소파에서 젊은 남성과 여성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부터 파생한것 같다. 그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돈을 받는 Bell Labs에서 직장을 잡았고, 지금은 Microsoft사에 있다...오 세상에. 그의 인터뷰를 읽어보라. 그의 역사는 완전히 돌았고 그 또한 완전히 돌았다.(대단하고, 똑똑하고, 흥미로운 쪽으로 말이다)

More About Arnie Lund

Arnold(Arnie) Lund는 User Experience 와 User Experience Community Lead for Microsoft's IT organization의 Director 이다. IT로 옮기기 전에 그는 User Experience for the Mobile 와 Tablet Computing area의 Director 였고 최근의 비스타 운영 체제를 배가하는 데 도움을 주었다. Arnie는 20년 이상의 UX와 기술 분야를 관리하였다. 그는 AT&T Bell에서 human factor와 시스템 엔지니어링에 대한 것에 대해서 커리어를 시작하였다. 그리고 그는 AT&T에서 파생된 회사중에 하나로 옮겨 Ameritech 자체 과학과 기술 조직을 구축하는것을 돕고 그곳에서 새로운 제품일지와 UX를 관리했다. 그곳에서 그는 미국 서부 첨단 기술로, 정보구축과 Sapient(앞서나가는 인터넷 컨설턴시)의 신흥 기술 연구 탐사 소프트웨어 개발 및 UX팀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