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자들에게 신호가 바뀌는 시간을 한눈에 알려주는 '모래시계 신호등'의 모습이다.

이 신개념 신호등은 디자이너인 탕바 티바옹의 디자인 작품으로, 최근 해외 디자인 관련 매체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디자이너는 적, 청, 황색을 통해 신호를 전달하는 기존의 신호등에 '모래시계'를 덧입혔는데, 시간의 흐름을 LED 모래시계로 운전자 및 보행자에게 전달한다는 점이 이 작품의 특징이다.

(사진 : 모래시계 신호등)

민종식 기자


출처: http://news.nate.com/view/20101119n05594?mid=n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