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SNS의 일종으로 생각되며, 미래에는 일상화될 것으로 생각되는 서비스입니다.
분명 좋은 아이디어로 생각되지만 판넬을 이해하기
어렵군요, UI를 구체적으로 이해할수 있도록 서비스 구성도를 그려주거나 인터렉션 방법을 구체적으로 표현해 주세요
 
2.
컨셉이 불분명하고 어떻게 쓰는 것인지로 구체적이지 않음. 타켓층도 모르겠습니다. 어떤 컨텐츠를 어떻게 해석하고 어떻게 노출되고, 그 과정의 UX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명확히. 단순히 정리해 보세요.

3.
비쥬얼이 좋습니다. web2.0의 아이템은 오래되긴 했으나 아직까지 가능성이 많기에 적절하게만 풀어낸다면 좋은 출발인 것 같습니다. 그러나 대중적인 아이템이기에 사용자와 공간의 매칭 컨텐츠의 메칭 서로간의 연결 시맨틱한 유출에 대해서 더 잘 설명될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해외수상 심사시에는 본 아이디어를 더욱 구체화하며 기존의
SNS + 3Screen 서비스들과의 차별성을 간결하게 강조하시길 권고합니다.

4.
컨셉은 다소 방만하고 무모하지만 지향점 자체는 Convergence와 ‘open'을 Theme로 한 것이 보입니다. graphic 완성도가 훌륭함. UX의 소구점이 좀더 분명하고 명확해지면 좋을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