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k Hurst                who05.JPG   Mark Hurst 의 UI에 대한 커리어는, 엄밀히 말하자면 유치원때부터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것은 해병대 때문이었다. 후에 그는 게임에 대해서 통달했고 그리고 심지어는 그의 고등학교에서 바이러스처럼 유행한 컴퓨터에 기반하지 않은, 많은 사람들이 참여 가능한 게임을 만들었다. 그는 그의 괴짜기질을 코딩을 배움으로써 채웠고 MIT에 입학했으며 석사 프로젝트로 실제 기업에게 100만달러이상의 수익을 내게하여 기업을 살린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했다.(당신의 석사프로젝트는 그렇게 할수있나? 왜냐하면 내것은 확실히 그러지 않았다) 몇가지 모험을 경험한 후 그는 Pil Terry와 손을 잡고 창의적인 상품들을 만들었다. 그리고 후에 Good Experience Live라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컨퍼런스를 열었다. 이제 그의 임무는 기술적인 세상이 우리를 파괴하기전에 그 짐을 우리에게서 덜어주는것이다...꽉찬, 관리하기 어려운 이메일 박스를 하나씩 정리하는것 처럼 말이다. 그가 말한것은 정말로 옳다. "비트, 내 친구는, 무겁습니다." 

 

More About Mark Hurst

Mark Hurst는 customer experience consultancy Creative Good 와 Good Experience Live (Gel) conference의 창시자이다. 그는 Customer experience를 사업에 중점시키고 대중화시킨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리고 "bit literacy"에 대한 용어를 만들어냈다--2007년, 그는 컴퓨터에서 만들어지는 혼돈에서 고통받는 어마어마하게 많은 사람들을 치료하는 <Bit Literacy>를 집필했다. 모든 Mark의 프로젝트는 goodexperience.com에서 볼수있다.